품  종
숙  기
과 중(g)
특  성

후 지

10월하

350

당도 15도, 산도 0.2%로 과즙이 많고 먹을 때 촉감이 부드러운 최상품종. 나무그늘 속에 들어가면 당도, 색깔이 나빠짐. 저장성이 강함

홍 로

 10월중

300

쓰가루보다 착색이 우수하고 낙과가 없어 재배하기 쉬움. 과육이 단단하여 추석까지 저장이 가능함. 꽃이 많이 피므로 적화를 철저히 해줌.

미시마 후지

10월하

400

후지변이, 수확시기는 후지와 비슷하나 착색이 잘 되므로 조기출하가 가능하다.

로얄후지

10월하

350

후지변이, 부사품종 중 가장 비싸다. 후지보다 색이나 당도를 보안해서 나온 품종이다. 전체 사과 생산량의 10% 미만이다.

미야마 후지

10월하

400

추석애용으로 용이하며 착색계 봉지로 씌우면 색상이 아주 수려하다. 많은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으며 당도는 미시마에 조금 떨어지지만 대과에 속해 크기가 월등히 크다.

 

<<참조>>

① 후지품종의 이름은?
   ∥ 이 품종을 육성 선발한 지명이 후지사기이므로 그 머리글자인 후지와,
   ∥ 일본의 명산인 후지산의 후지와,
   ∥ 당시 일본의 절세미인인 후지고의 후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므로 한자로 부사(富士)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기임.
② 쓰가루를 아오리라고 쓰는 것은 이품종의 계통명인 "아오리 2호"에서 불리는 것이며 최종 쓰가루로 명명했으므로 아오리라고 쓰지 않음.


▨사과묘목

실생(사과를 먹고 나오는 씨를 이용한 것), 삼엽해당, 매주나무 등에 접목한 것은 일반대목묘, M계 대목에 접목한 것은 왜성대목묘라한다.
일반대목묘는 한번 접목을 하나, 왜성대목묘는 실생대목 위에 왜성대목을 중간대목으로 한다.

◆그림참조
   좌 - 왜성대목묘: 실생대목 + 왜성대목
   우- 일반대목묘 - 한번접목

▨묘목의 선택

심고자 하는 품종이 정확한지 또한 접목된 묘목인지를 하부의 접목부위를 보고 확인한후 구입한다.
뿌리의 발육이 좋아야 하고 특히 잔뿌리가 많은 것을 선택한다. 묘목의 생장이 좋은 것으로 접목부위 바로 위의 직경이 1cm, 길이는 1.2m 정도가 되는 것을 골라 심는다.

마디 사이가 짧고 표피색깔이 윤택하며 도장하지 않은 단단한 묘목이 생육이 좋다.
병충해 피해가 없고 특히 뿌리에 혹 같은 것이 없어야 한다.
사과의 묘목은 시중의 묘목상에서 구입해서 심는 것이 좋으나 원하는 특수 품종을 얻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만들어 심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기초편 번식항을 참고해서 만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