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  종

숙  기

과  중(g)

특  성

캠벨얼리

8월하

350

8월 하순 수확, 우리나라 주품종, 원형의 중립, 내병성은 강한편이나 만부병, 갈반병에는 주의, 내한성 및 결실성 강하여 재배하기 쉬우나 잘 익지 않으면 신맛이 강함.

거 봉

 9월중

600

9월 중순 수확, 타원형의 대립, 입장, 안성지역이 주산지로 내한성이 약하여 중부지방에서는 겨울철 매몰, 꽃떨이 현상이 심하고, 노균병에 약함.

새 단

10월상

350

10월 상순에 수확하는 대표적인 만생종으로 저장력도 강하여 크리스마스까지도 저장 가능, 원형의 중립, 내병성 강하며 내한성도 강하여 재배하기 편함.

나이아가라

 9월중

 400

9월 중순 수확, 원형의 중립, 내한성이 강하며, 결실도 양호하나 만부병에 약하다.

왕 머 루

 9월하

100

우리나라 깊은 산에 자생하는 신맛이 강하고 흑색이며 씨가 굵고 과육이 적은 머루. 내한성이 강하고 머루주용으로 이용함.

새 머 루

 9월하

100

우리나라 산야에 자생하며, 과립이 작고 윤기 나는 흑색으로 신맛이 강하다.

MBA

 9월하

800

색상은 흑색, 당도 18도로 향과 맛이 좋고 시장성이 매우 좋다.

자옥

 7월하

600

숙기는 켐벨보다 빠르고 당도는 16-18도 맛이좋으며, 잘 익어주고 일찍 출하되는 좋은 점이 있어 재배 농가는 늘어나고 있다.

대봉

 8월중.하

1000

대봉포도는 송이가 크고 알이 크다고 해서 큰대, 거봉 이름을 따서 봉, 대봉포도라고 일부 재배농가가 부르고 재배하고 있는 포도이다. 신품종 거봉이라고도 부르며 정확한 포도 이름이 아니다. 숙기는 8월 중.하순이며, 당도 16-18도로서 우리나라에 거봉과중 제일 많이 재배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는 포도.

흑진주

 7월하

800

거봉에서 변이종된 포도이다. 숙기 7월하순 자옥포도 보다 숙기가 빠르고 거봉과 포도중 제일빠른 조생종 포도이다. 당도 16~18도 이상되며 향과, 분이 잘나는 것이 특징이다.

 

▨식재 2년후 수확가능하면 단기간내 투자비용 회수 할수 있다.